갑자기 찾아온 감기몸살.
약먹고 골골골.

친구들 만나로 나갔는데 아파서 입에 술도 못되고

사이다를 들이키고 있었다는 슬픈 현실.ㅠㅠ
by 시하랑 | 2008/08/20 23:37 | 트랙백 | 덧글(3)
도서관을 다녀오다.

인도네시아에서의 봉사 활동 덕분에 

평소의 게을렀던 생활이 나아졌다. 

그걸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 중. 

 

이제 다시 슬슬 휴면기에서 활동기로 패턴을 바꿔야지.

by 시하랑 | 2008/08/19 19:38 | 트랙백 | 덧글(4)
한국으로 컴백한 기념으로.

다크 나이트다찌마와 리를 보다. 

두 편 다 인도네시아 가기 전부터 기대했던 영화들. 

 

다크 나이트는 조커를 빼면 영화 자체가 

진행이 안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조커의 원 맨 쇼. 

조커가 쩝쩝거릴 때는 나도 모르게 기분이 나빠지더라. 

아마도 눈 앞에 있었으면 주먹이 날아갔겠지. 

 

다찌마와 리는 B급 액션을 지향하는 코믹 영화다. 

그것도 단순히 슬랩 스틱 코미디가 아닌 

어느 정도 현실의 트렌드에 맞추어.  

최소한의 지식 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웃을 수 있는 영화다. 

하지만. 그만큼 재미는 보장한다. 

 

고로 추천한다. 

웃고 싶다면, 즐기고 싶다면 다찌마와 리를 보라. 

무거운 느낌의 대작을 느끼고 싶다면 다크 나이트를 보라.

by 시하랑 | 2008/08/18 20:42 | 트랙백 | 덧글(10)
내일부터
16일까지 인도네시아로 도망.

가서 노가다 좀 하고 오겠음.



PS. 노가다를 위한 체력 보충을 할려고 보노보노M가서 배터지게 먹었음. 헉헉.
by 시하랑 | 2008/08/04 21:28 | 트랙백 | 덧글(1)
중복

이란걸 모르고 어제 명동으로 룰루랄라 나들이를 갔다가..

구렁이찜 될뻔 했음.-_-

역시 여름에는 낮에 안 돌아다니는게 최고;;

by 시하랑 | 2008/07/30 16:59 | 트랙백 | 덧글(5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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